..

솔직함과 이해함의 적정한 기준과 평균점을 찾기가 어렵다. 이해한다고 하기엔 표정을 감출수 없고,솔직하게 표현하기엔 신뢰의 깊이를 누적시키는 내노력이 부족해 보인다.몇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.. 느껴지는 공통적인 생각.

내 문제로만 국한시켜서 고민해볼 문제다.

10/01/09 at 10:12am